
책을 읽은 이유
겨울방학에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처음 인턴을 하게 됐다. 그곳에서 만난 사수가 추천해준 책이였다. 스프링 시작할 때,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하셨다. 회사 다니면서 읽었으면 더 좋았겠지만,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게 됐다.
책 내용에 관한 내용
가장 처음에 클래스를 보통 붕어빵에 비유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먼저 와닿았다. 나는 상속의 개념이 붕어빵으로는 잘 이해가 안됐다. 코드를 보면서 그냥 이렇게 사용하는구나 생각하고 있었고, 그 설명부터 와닿았다.
클래스는 분류에 대한 개념이지 실체가 아니다. 객체는 실체다. 그러므로 붕어빵틀에서 붕어빵을 찍어내는 게 아니다. 상속 관계로 따지면 붕어빵틀을 new해서 만든다고 붕어빵이 아니지 않는가. 동물 - 펭귄과 같은 분류 개념이 돼야한다.
책을 추천하는 이유
가치나 장점. 어떤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지
장단점으로 나눠도 좋음.
반드시
내 후기
어느 분야의 스터디 셀러로 통하는 책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. 이 책은 자바 스프링으로 유명한 회사나 부트캠프들에서 추천도 많이하는 책으로 코드스쿼드 호눅스님의 책 추천에도 나와있다.
이를 한 번 읽고나서 스프링 코드를 다시 들여다보면 OOP에 대한 이해가 조금 더 쉽다고 생각한다.
특히 객체지향프로그래밍에 대해 아예 모르고 자바를 처음 배울 때,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으로써도 객체 지향에 대해서 이해가 어렵다면 읽는 것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.